이효리, 선물·협찬 다 거절 후 개업떡 돌렸다.."1분 거리 오픈"[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9. 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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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개원을 알리며 개업떡을 돌렸다.

8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SNS를 통해 다른 이들이 올린 사진을 재게재한 여러 사진이 공개됐다.

여기에는 "1분 거리에 요가원 오픈한 (이)효리 님이 개업떡 주고 가심. 번창하세요"라는 글이 담겨 이효리가 개업떡을 돌렸음을 추측하게 했다.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업한 가운데, 모든 협찬 및 선물을 모두 거절한다는 의사를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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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이효리 SNS, 이효리 요가원 공식 SNS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개원을 알리며 개업떡을 돌렸다.

8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SNS를 통해 다른 이들이 올린 사진을 재게재한 여러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중 한 장에는 이효리가 직접 돌린 것으로 보이는 개업떡이 담겼다.

여기에는 "1분 거리에 요가원 오픈한 (이)효리 님이 개업떡 주고 가심. 번창하세요"라는 글이 담겨 이효리가 개업떡을 돌렸음을 추측하게 했다.

/사진=이효리 SNS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업한 가운데, 모든 협찬 및 선물을 모두 거절한다는 의사를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서울에 요가원을 차린 것에 대해 이효리는 "사실 제가 요가원을 처음 시작한 건 2016년부터였다. 저에게는 그냥 장소만 서울로 옮긴 의미여서 이렇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을 거라 생각을 못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제주에서는 예약 없이 편안하게 오고 가는 요가원이었다"며 "서울에서는 부득이하게 예약제로 운영하게 됐다. 이 열기 또한 가라앉고 잠잠해지 거다. 그때까지 저도 오시는 분들도 지치지 않고 들뜨지 않게 늘 해왔듯 차분히 수련 이어가겠다. 제주에 계신 선생님과 함께 수련했던 동료들이 그리운 밤이다. 배운대로 잘해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최근 제주도에서 서울로 이사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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