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위기가정 학생에 1억 5천만 원 지원
박영하 2025. 9. 8. 22:17
[KBS 울산]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울산교육청에 위기가정 학생 지원을 위해 1억 5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지원금은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사망이나 사고, 실직, 학생 본인의 질병과 부상 등으로 생활이 불안정해진 가정의 학생들을 위해 쓰입니다.
이 가운데 교육비와 생계비는 2인 이하 가구에 100만 원, 3인 가구에 150만 원, 4인 가구에 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의료비는 본인부담금 실비를 기준으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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