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금천 이어 영등포에서도 'KT 소액결제' 의심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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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와 서울 금천구에 이어 영등포구에서도 KT 소액결제 해킹 피해가 일어날 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영등포경찰서는 지난달 6일 오후 2시쯤 휴대전화를 통한 상품권 결제로 49만5천원이 빠져나갔다는 KT 이용자의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앞서 광명시와 금천구에서는 지난달 26일부터 KT 이용자들의 휴대전화 소액결제로 수십만원씩 빠져나가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광명시·금천구 사례와 영등포구 사건 간 유사성을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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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와 서울 금천구에 이어 영등포구에서도 KT 소액결제 해킹 피해가 일어날 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영등포경찰서는 지난달 6일 오후 2시쯤 휴대전화를 통한 상품권 결제로 49만5천원이 빠져나갔다는 KT 이용자의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피해자는 곧바로 결제를 취소해 돈을 모두 돌려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으나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해 이달 초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앞서 광명시와 금천구에서는 지난달 26일부터 KT 이용자들의 휴대전화 소액결제로 수십만원씩 빠져나가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이날까지 모두 74차례에 걸쳐 4,580만원이 결제된 것으로 조사됐으며, 현재 경기남부경찰청이 수사 중입니다.
경찰은 광명시·금천구 사례와 영등포구 사건 간 유사성을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KT #소액결제 #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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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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