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모와 불화' 최준희, 이모할머니와 다이어트..체중 감량 성공 "이런 옷도 입어"

최혜진 기자 2025. 9. 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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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할머니도 다이어트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최준희 할머니는 "할머니도 살 빠졌다. 이런 옷도 입을 수 있다"며 팔뚝이 드러난 옷을 입고 있음을 자랑했다.

최준희는 지난 2023년 7월 외할머니를 주거침입죄로 경찰에 신고한 바 있다.

최준희는 외할머니가 폭언과 차별 등 가정폭력을 행사하고 본인의 재산도 빼돌렸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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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할머니도 다이어트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8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이랑 다 같이 살빼기. 레쓰고"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최준희와 그의 할머니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 할머니는 "할머니도 살 빠졌다. 이런 옷도 입을 수 있다"며 팔뚝이 드러난 옷을 입고 있음을 자랑했다.

최준희는 "고기를 먹은 날도 식초 다이어트로 싹 내려줘야 한다"며 다이어트 제품을 홍보했다.

이에 그의 할머니 역시 "이걸 먹어야지 속이 시원하다"며 제품 효능을 강조했다.

한편 최준희는 외할머니가 아닌 이모할머니를 '엄마'라 부르며 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준희는 지난 2023년 7월 외할머니를 주거침입죄로 경찰에 신고한 바 있다. 최준희는 외할머니가 폭언과 차별 등 가정폭력을 행사하고 본인의 재산도 빼돌렸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이에 최준희 외할머니는 서울 서초경찰서로 연행돼 약 5시간동안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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