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짧던 옥주현, 체형변화 확실..'Before&After' 공개! ('4인용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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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 식탁'에서 옥주현의 비포 애프터 체형이 눈기릉ㄹ 끌었다.
이날 옥주현은 절친들 체질에 맞기 음식을 공개, 관리의 아이콘 다운 모습을 보였다.
자기관리는 부모님 영향인지 묻자 옥주현은 "어머니가 더 심하다"며 "어릴 때부터 요상한 잔소리 해. 입술에 주름 생긴다고 빨대 쓰지 말라고 했다 샤워 마무리는 찬물. 또 목주름이 없는 것도 곡물. 과일껍질팩을 아침에 늘 바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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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4인용 식탁'에서 옥주현의 비포 애프터 체형이 눈기릉ㄹ 끌었다.
8일 방송된 채널A '4인용 식탁' 에서 옥주현이 출연했다
이날 옥주현은 절친들 체질에 맞기 음식을 공개, 관리의 아이콘 다운 모습을 보였다. 저속노화 아이템 공개해달라고 할 정도. 노간주 혈액순환 크림부터. 아로마 오일을 자기 관리의 끝판왕이었다.
박경림은 "옥주현 하루를 48시간처럼 쓰더라"며 체질과 운동은 물론. 무대를 위한 음악연습까지. 자기관려 완벽주의자라고 했다.옥주현은 "누가보면 피곤해보일 수 있다 아직은 자기관리 놓을 생각 없다"며 "효과를 느끼니 재밌더라, 알수록 더 흥미가 생기는 것"이라 말했다.

자기관리는 부모님 영향인지 묻자 옥주현은 "어머니가 더 심하다"며 "어릴 때부터 요상한 잔소리 해. 입술에 주름 생긴다고 빨대 쓰지 말라고 했다 샤워 마무리는 찬물. 또 목주름이 없는 것도 곡물. 과일껍질팩을 아침에 늘 바른다"고 했다. 특히 모친이 라운드 티셔츠도 입지말라고 했다는 옥주현. 목이 짧았다는 것.
이 가운데 확실히 목 등 체형 변화가 있는 전후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옥주현은 "외할아버지가 일본수출 블라우스 운영. 엄마가 카탈로그 모델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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