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별거 중' 윌 스미스 부부의 기이한 결혼 생활 [할리웃통신]

이혜미 2025. 9. 8. 21: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윌 스미스 부부의 특별한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8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윌 스미스, 제이다 핑킷 스미스 부부는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에 있는 유명 레스토랑을 찾아 식사를 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99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16년부터 9년째 별거 중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해당 인터뷰 후 2년이 지난 지금도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윌 스미스 부부의 특별한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들은 10년째 '별거' 중이다.

8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윌 스미스, 제이다 핑킷 스미스 부부는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에 있는 유명 레스토랑을 찾아 식사를 했다.

스미스 부부가 함께 모습을 드러낸 건 약 1년 만이다. 점심 데이트에 나선 윌이 흰색 셔츠에 카키색 반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다면 제이다는 후드가 돋보이는 누드 컬러의 드레스로 우아한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스미스 부부는 지난해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 시사회 이후 부부 동반으로 공식석상에 나서는 걸 삼가왔다.

이들 부부는 지난 199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16년부터 9년째 별거 중이다.

앞서 제이다는 지난 2023년 피플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7년째 별거 중이며 아직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고백했다. 이어 "우리는 정말 힘든 일들을 함께 해왔다. 서로에 대한 깊은 사랑을 키워왔고 앞으로 그 사랑이 어떤 모습일지 함께 생각해볼 것"이라며 오랜 별거의 이유도 전했다.

그는 또 지난 2022년 윌의 '오스카 폭행 사건'이 위기의 결혼생활을 구했다며 "윌의 곁을 떠날지 말지 고민하며 수년을 지냈는데 그 일을 보고 나는 절대 그를 떠나지 않을 거라는 걸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해당 인터뷰 후 2년이 지난 지금도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제이다 핑킷 스미스 소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