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10월 결혼·혼전 임신 공표

이기은 기자 2025. 9. 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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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및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 33)가 결혼과 동시에 아빠가 된다.

8일 곽튜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결혼, 예비 신부 혼전 임신을 공표했다.

이에 대해 "내년 5월로 준비를 하다가 둘이서 결혼식을 열렬히 준비하다 보니 더 큰 축복이 왔다. 제가 아빠가 됐다. 그래서 세 명이 됐다. 그래서 결혼을 빨리하기로 했다. 10월에 바로 결혼하는 걸로"라며 올해 10월 결혼 공표와 함께, 아이 소식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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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튜버 및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 33)가 결혼과 동시에 아빠가 된다.

8일 곽튜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결혼, 예비 신부 혼전 임신을 공표했다.

곽튜브는 "유튜브 생활을 돌이켜보면 많은 일이 있었다. 버킷리스트를 많이 이뤘다"라며 "유명해지기. 여행 유튜버로 운이 좋게 엄청난 채널을 가지고 방송활동을 하고 많은 걸 누리고 산 것 같다"고 담담하게 운을 띄웠다.

그런 그는 지금의 여자친구를 유명해지기 전에 만났다. 그는 "서로 바빠서 소홀해지고 헤어졌다가 시간이 지나서 다시 만났다. 서로에게 더 큰 위로가 되고, 제 여자친구 같은 경우는 저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저의 자존감, 자신감을 키워준 그런 친구"라고 설명했다. 2년 안에 결혼을 계획했던 그는 드디어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게 됐다.

이미 식장도 잡았다. 이에 대해 "내년 5월로 준비를 하다가 둘이서 결혼식을 열렬히 준비하다 보니 더 큰 축복이 왔다. 제가 아빠가 됐다. 그래서 세 명이 됐다. 그래서 결혼을 빨리하기로 했다. 10월에 바로 결혼하는 걸로"라며 올해 10월 결혼 공표와 함께, 아이 소식도 함께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는 비연예인이며 현재 임신 중이다. 결혼식은 지인, 양가 가족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곽튜브는 현재 여행 크리에이터는 물론, 전현무와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2', ENA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 다양한 예능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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