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핑클 사장님 용돈 수백, 이효리와 다 쓰고 이진·성유리 탓 들켜”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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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이 핑클 시절 사장님 용돈을 부모님에게 걸린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당시 많은 돈을 벌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옥주현은 돈은 부모님이 관리를 하셨다고 답했고, 대신 사장님이 따로 주는 용돈이 있었다고 했다.
옥주현은 "해외를 나가면 사장님이 용돈을 많이 줬다. 몇 백을 줬다. 생각하면 복 받은 그룹이었다. 그때 당시 큰 금액을 받으면 저는 다 썼다. 엄마, 아빠, 동생 것 속옷사이즈도 알아서 다 샀다. 이민가방으로 3개를 가져갔다. 이효리도 저처럼 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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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옥주현이 핑클 시절 사장님 용돈을 부모님에게 걸린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9월 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옥주현이 절친 테이, 이지혜를 초대했다.
핑클은 걸그룹 최초로 가요대상을 수상하며 큰 인기를 누렸지만 활동기간은 4년 6개월 정도.
박경림이 “이렇게 히트곡이 많은데 사실 활동 기간으로 따지면 얼마 안 했다. 핑클은 10년을 본 것 같은데”라며 놀라자 옥주현은 ”임팩트가 강했다. 잠자는 시간 빼고 일만 했다. 주말에 4시, 5시부터 한 채널에서 나오고 끝나면 다른 채널에서 나오고. 1년이 너무 안 지나가는 것 같았다. 지금 생각하면 엄청 짧았다“고 말했다.
박경림은 “스케줄이 10년 이상 활동한 것과 비슷했다”고 풀이했다. 당시 많은 돈을 벌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옥주현은 돈은 부모님이 관리를 하셨다고 답했고, 대신 사장님이 따로 주는 용돈이 있었다고 했다.
옥주현은 “해외를 나가면 사장님이 용돈을 많이 줬다. 몇 백을 줬다. 생각하면 복 받은 그룹이었다. 그때 당시 큰 금액을 받으면 저는 다 썼다. 엄마, 아빠, 동생 것 속옷사이즈도 알아서 다 샀다. 이민가방으로 3개를 가져갔다. 이효리도 저처럼 썼다”고 말했다.
이어 “두 명(이진, 성유리)은 간이 작아서 잘 숨겨둔다. 얘네 때문에 늘 걸린다. 침대 이런 데 뒀다가 걸려서 엄마들에게 전화가 온다. 엄마가 돈 어디 있는데? 나는 다 썼지. 그때 알았다. 무조건 다 써야 하는구나. 어차피 뺏길 바에는 내가 쓰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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