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휴가’ SSG 에레디아, 엔트리 말소…NC 서호철은 1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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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휴가를 떠난 기예르모 에레디아(SSG랜더스)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SSG는 프로야구 경기가 없는 8일 에레디아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2023시즌부터 SSG에서 활약 중인 에레디아는 통산 341경기에서 타율 0.342(1337타수 457안타) 44홈런 238타점 17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94를 적어낸 효자 외국인 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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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휴가를 떠난 기예르모 에레디아(SSG랜더스)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SSG는 프로야구 경기가 없는 8일 에레디아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2023시즌부터 SSG에서 활약 중인 에레디아는 통산 341경기에서 타율 0.342(1337타수 457안타) 44홈런 238타점 17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94를 적어낸 효자 외국인 타자다. 올해에도 83경기에 나서 타율 0.337(323타수 109안타) 11홈런 44타점 OPS 0.890을 기록, SSG 타선의 한 축을 책임졌다.


한편 같은 날 NC 다이노스는 우투우타 내야수 오태양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대신 같은 유형의 내야 자원 서호철이 1군에 콜업됐다.
KIA 타이거즈는 우투좌타 내야수 정현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좌완 불펜 최채흥(LG 트윈스)과 우투좌타 외야수 윤정빈(삼성 라이온즈)도 2군으로 향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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