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현성·옥상달빛 김윤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 사회

이준희 기자 2025. 9. 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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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현성(왼쪽), 가수 김윤주. /JIMFF 제공

[충청타임즈] 9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의 폐막식 사회자로 배우 장현성과 가수 옥상달빛 김윤주가 확정됐다. 

배우 장현성은 TV와 스크린, 연극 무대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를 펼쳐온 배우다. 

드라마 <아내의 자격>, <밀회>, <협상의 기술>, 영화 <나비>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등에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으며  연극 '의형제', '개똥이', '햄릿' 등을 통해 극단 학전의 간판 배우로 10여 년간 활약하며 무대를 빛냈다. 

함께 호흡을 맞출 김윤주는 2010년 데뷔한 감성 듀오 옥상달빛의 멤버로 '수고했어, 오늘도', '없는 게 메리트', '인턴' 등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곡들로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해왔다. 

폐막식은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경과 보고,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 우수 수료생 및 JIMFF 뮤직필름마켓 피칭 선정작 시상,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경쟁부문 시상 순으로 진행한다.

/제천 이준희기자 virus03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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