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현대미술 오로라展, 12일까지 진주시청 갤러리 진심1949

백지영 2025. 9. 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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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 오로라는 오는 12일까지 진주시청 내 갤러리 진심1949에서 7번째 정기전을 개최한다.

현대미술 오로라는 경상국립대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졸업생으로 구성된 미술단체다.

현재 16명으로 구성된 오로라 회원들은 현대미술에 대한 몇 가지 지향점을 공유하며 동시대적 관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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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 오로라는 오는 12일까지 진주시청 내 갤러리 진심1949에서 7번째 정기전을 개최한다.

현대미술 오로라는 경상국립대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졸업생으로 구성된 미술단체다.

전시에는 작가 15명이 참여해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중·대형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오로라는 2019년 9명의 회원으로 창립전을 개최한 후 매년 정기전을 개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11월과 올해 6월에는 특별 기획전을 여는 등의 활동으로 폭을 넓혀가고 있다.

현재 16명으로 구성된 오로라 회원들은 현대미술에 대한 몇 가지 지향점을 공유하며 동시대적 관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박염지 오로라 회장은 "신작 발표를 원칙으로 동시대를 관통하는 깊이 있고 함의를 담은 작품을 출품해, 현대미술의 경향성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박염지 作 '어두운 밤에-1'.
조경련 作 '인간형태'.
고진미 作 '그 순간, 모든 것이 멈췄다'.
김태은 作 'ye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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