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3일 최동원 메모리얼 데이

임동우 기자 2025. 9. 8. 2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굴의 영웅' 최동원을 기리는 행사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다.

9월 14일 최동원 14주기를 맞아 롯데는 오는 13일 SSG와 홈 경기를 메모리얼 데이로 정했다고 8일 밝혔다.

메모리얼 데이 시구와 시타는 최동원의 모교인 경남고 야구부 투수 장찬희와 주장 유진준이 맡는다.

롯데 선수단은 최동원 추모 패치를 붙이고 경기에 나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불굴의 영웅’ 최동원을 기리는 행사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최동원 선수 기일을 맞아 사직구장 앞에서 추도식이 열렸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


9월 14일 최동원 14주기를 맞아 롯데는 오는 13일 SSG와 홈 경기를 메모리얼 데이로 정했다고 8일 밝혔다. 경기 전 사직구장 앞에 설치된 최동원 동상 앞에서 헌화식을 시작으로 추모 영상 상영과 함께 선수단·관중이 최동원을 기린다. 롯데 레전드도 메모리얼 데이에 함께한다. 동의과학대 염종석 야구 감독, 한문연 코치의 팬 사인회도 열린다.

최동원 유소년 야구단 소속 초등학생 23명이 경기 전 애국가를 부른다. 메모리얼 데이 시구와 시타는 최동원의 모교인 경남고 야구부 투수 장찬희와 주장 유진준이 맡는다. 롯데 선수단은 최동원 추모 패치를 붙이고 경기에 나선다.

롯데는 최동원 유소년 야구단과 양정초등 야구부 선수 등 200명에게 단체 관람 기회도 제공한다. 메모리얼 데이 입장권 예매와 기타 자세한 정보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