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360㎞ 고성능 전기스포츠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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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모터쇼답게 'IAA 모빌리티 2025'에서 고성능 전기차가 공개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8일 독일 뮌헨에 마련된 행사장에 고성능 브랜드 AMG의 전기 콘셉트카 '콘셉트 AMG GT XX'를 선보였다.
최고 출력 1360마력에 최고 속도가 시속 360㎞에 달하는 4도어 양산형 전기 스포츠카다.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는 전기 슈퍼카 '띠어리1'을 9일 열릴 IAA 모빌리티 오페이스 전시관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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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모터쇼답게 ‘IAA 모빌리티 2025’에서 고성능 전기차가 공개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8일 독일 뮌헨에 마련된 행사장에 고성능 브랜드 AMG의 전기 콘셉트카 ‘콘셉트 AMG GT XX’를 선보였다. 최고 출력 1360마력에 최고 속도가 시속 360㎞에 달하는 4도어 양산형 전기 스포츠카다. 최근 주행 시험에서 24시간 동안 5479㎞를 달려 전기차 장거리 주행 신기록을 세웠다.
아우디도 2인승 전기 로드스터 ‘아우디 콘셉트 C’(사진)를 전날 폭스바겐그룹 미디어워크숍에서 공개했다. 아우디의 전설적 스포츠카 ‘TT’를 계승한 차량으로 2027년 양산이 목표다. 후면 덱에서 전면 유리까지 이어지는 곡선과 단단한 금속 덩어리를 연상하게 하는 외관이 인상적이다.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는 전기 슈퍼카 ‘띠어리1’을 9일 열릴 IAA 모빌리티 오페이스 전시관에서 공개한다. 포뮬러1(F1)에서 영감을 받아 운전석을 정중앙에 배치한 게 특징이다. 최고 출력 1000마력에 시속 100㎞까지 속도를 내는 데 걸리는 시간(제로백)은 2.5초에 이른다. 로터스 최초의 고성능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엘레트라도 모습을 드러낸다.
뮌헨=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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