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곽튜브, 돌연 10월 결혼 발표…이런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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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33)가 다음달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곽튜브는 8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드디어 결혼한다"며 "10월에 바로 결혼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언급했다.
곽튜브는 예비 신부에 대해 "저보다 나이는 훨씬 어리지만 항상 제 자존감을 올려주고 자신감을 키워준 그런 친구"라고 소개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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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빈이 지난 7월 19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3회 청룡시리즈 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mk/20250908193302913frjz.jpg)
곽튜브는 8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드디어 결혼한다”며 “10월에 바로 결혼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임신 소식도 함께 전하며 “결혼식장을 내년 5월로 잡았다가 더 큰 축복이 찾아와서 결혼을 당기기로 했다”고 전했다.
곽튜브는 예비 신부에 대해 “저보다 나이는 훨씬 어리지만 항상 제 자존감을 올려주고 자신감을 키워준 그런 친구”라고 소개했다.
그는 “여자친구를 만난 건 제가 유명해지기 전”이라며 “서로 바빠지고 소홀해지면서 헤어졌었다. 시간이 지나서 다시 만났고, 서로에게 더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곽준빈은 해외여행을 소재로 영상을 만들어 구독자가 210만명에 달한다. 또 EBS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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