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메시지 삭제 24시간으로 확대 후 이용 건수 327% 급증
심민관 기자 2025. 9. 8. 1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메시지 삭제 가능 시간을 기존 5분에서 24시간으로 확대하자 이용량이 급증했다.
8일 카카오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업데이트 이후 일주일간 메시지 삭제 건수는 직전 대비 327% 증가했다.
발송 5분이 지난 뒤 메시지를 삭제한 이용자도 하루 평균 71만명에 달했다.
이는 2018년 삭제 기능 도입 이후 7년 만의 개편으로, 삭제된 메시지를 보낸 사람을 특정할 수 없도록 표기 방식도 함께 변경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메시지 삭제 가능 시간을 기존 5분에서 24시간으로 확대하자 이용량이 급증했다.
8일 카카오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업데이트 이후 일주일간 메시지 삭제 건수는 직전 대비 327% 증가했다.
발송 5분이 지난 뒤 메시지를 삭제한 이용자도 하루 평균 71만명에 달했다. 이는 2018년 삭제 기능 도입 이후 7년 만의 개편으로, 삭제된 메시지를 보낸 사람을 특정할 수 없도록 표기 방식도 함께 변경됐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르포] “2021년 대란 떠올라”… 요소수 가격 2.5배 뛰고 사재기 조짐
- [줌인] 서열 1·2위 모두 사라진 이란… 美 트럼프와 협상한 막후 실세는
- 진학사 채용 플랫폼 ‘캐치’, 해킹으로 회원 개인정보 유출… “수백만 구직자 피해 우려”
- [당신의 생각은] ‘1000원 빵’ 뒤집어보니 중국산… “품질 불안” vs “가성비”
- 현대차그룹, 수익성 악화에도 R&D는 풀악셀… 작년 11조 썼다
- “호르무즈 봉쇄에 ‘비닐 대란’ 올라”… 중동 공급망 위축에 종량제 봉투 ‘품귀’
- [Why] ‘완전체 BTS’에도 하이브 하락…주가가 반대로 간 이유
- 원자재 산다며 대출 받아 아파트 매입… 전세금 반환에 쓰기도
- [렌트노믹스]① 전세 대신 월세 살고 비트코인 산다… 아파트 ‘방 한 칸’ 하숙도
- [비즈톡톡] AI 칩 다음은 ‘가상 공장’… 삼성·SK·현대차·LG가 꽂힌 엔비디아 옴니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