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훈 경기도의원, 전국사회복지대회 공로상 수상

김경희 기자 2025. 9. 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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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김재훈 의원(국민의힘·안양4)이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8일 도의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36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전국 시·도 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민간 포상 공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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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김재훈 의원(국민의힘·안양4)이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김재훈 의원(국민의힘·안양4)이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8일 도의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36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전국 시·도 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민간 포상 공로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에는 전국 사회복지 관계자 1천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 의원은 자립준비청년 지원 확대,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고립·은둔 청년 및 중장년 지원 대책 마련, 아동·여성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복지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은 제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많은 분과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든든한 복지 체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대한민국 사회복지 증진에 헌신한 유공자를 선발해 공로상을 수상한다.

김경희 기자 gaeng2da@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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