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훈 경기도의원, 전국사회복지대회 공로상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김재훈 의원(국민의힘·안양4)이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8일 도의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36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전국 시·도 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민간 포상 공로상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김재훈 의원(국민의힘·안양4)이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8일 도의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36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전국 시·도 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민간 포상 공로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에는 전국 사회복지 관계자 1천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 의원은 자립준비청년 지원 확대,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고립·은둔 청년 및 중장년 지원 대책 마련, 아동·여성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복지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은 제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많은 분과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든든한 복지 체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대한민국 사회복지 증진에 헌신한 유공자를 선발해 공로상을 수상한다.
김경희 기자 gaeng2da@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종에 ‘7만석 K-팝 아레나’ 뜬다… 항공복합문화시설 사업 ‘본격화’
- 항공사 기장 살해범 신상공개, 49세 김동환
- 여성 집 앞 복도서 ‘매복’…대낮 성폭행 시도한 30대 체포
- 오리역서 흉기로 모르는 여성 얼굴 공격한 30대女, 응급입원
- [단독] 안성 아파트 인근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 인천 연수·부평 등 ‘1기 신도시’급 재개발… 생활SOC에 1조4천억 ‘난관’
- “자는데 때린 줄 알고”… 중학생, 동급생 2명에게 흉기 난동
- 李대통령 “대한국민 해치는 자는 지구 끝까지 추적한다”
- BTS, 이번엔 경기도 온다…콘서트 앞두고 숙박·외식업계 ‘훈풍’
- 명심 업은 김용, 보궐선거 판 흔든다…안산 출마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