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윤은혜, 49→46.9kg 감량 후 '미모 리즈' 찍었다 "피부도 좋아져" ('은혜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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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윤은혜가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잠도 못 자는데 왜 이리 얼굴이 좋아 | 요즘 빠지지 않는 은혜의 나이트루틴 꿀템"이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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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베이비복스 윤은혜가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잠도 못 자는데 왜 이리 얼굴이 좋아 | 요즘 빠지지 않는 은혜의 나이트루틴 꿀템"이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은혜는 메이크업을 받던 중 "언니 요새 피부랑 낯빛이 너무 좋아지셨다"는 스태프의 칭찬에 "살이 좀 빠져서 그런가"라며 웃었다.
이어 윤은혜는 "나도 좀 느낀다"면서 "최근에 정말 바빠서 집에 들어가면 너무 피곤하다. 힘겹게 씻고 나온 뒤 지치고 피곤해도 이건 꼭 한다"면서 자신만의 나이트 루틴 꿀템 공개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피부결이 좋아졌다고 한다"면서 자신의 얼굴을 클로즈업, 스태프는 "더 토끼 같아졌다. 오늘 리프팅이 좀 된 것 같다. 섀이딩을 못하겠다. 얼굴이 작은데 내가 이걸 왜 해야 되나 싶다"며 칭찬 폭격으로 윤은혜를 웃게 했다.
이후 윤은혜는 "메이크업 선생님이 '얼굴이 좋다', '왜 잠을 못 주무시는데 이렇게 피부가 좋냐', '얼굴의 탄력이 좋아졌다'고 하더라"며 "그때까지도 인지를 하지 못했다. 생각을 해보니 내가 요즘 꾸준히 쓴 게 있다"면서 뷰티 디바이스를 이용해 윤곽과 결 관리까지 한번 하는 모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윤은혜는 "[돌아온 윤은혜 급찐급빠(2)] 살이 계속 빠져"라면서 열흘 간의 다이어트 과정을 공유했다.
이날 윤은혜는 '급찐급빠'를 위한 오계명 체크 리스트와 자신의 식단을 공유했다. 이후 건강하게 다이어트에 도전한 결과 윤은혜는 49kg에서 46.9kg으로 2.1kg 감량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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