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형 힙합뮤지션 썹(Ssup), 9일 싱글 ‘와썹(WASSUP)’ 발매
손봉석 기자 2025. 9. 8. 18:50

성장형 힙합 뮤지션 썹(Ssup)이 오는 9일 대만 유명 래퍼 배리첸 (Barry Chen)과 함께한 싱글 ‘와썹(WASSUP)’을 발매하며 글로벌 무대 진출의 포문을 연다.
타이틀 곡 ’와썹(WASSUP)’은 2023년 데뷔 이후 주노플로, 매니악, 멧돼지, 피닉스플렉싱 등 국내외 유수 아티스트들과 협업해온 힙합 프로듀서 제이비킹스턴(JB Kingston)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묵직한 힙합 비트 위에 썹 특유의 랩 플로우가 더해져 세련된 힙합 사운드를 완성했으며, 여기에 대만 힙합 아티스트 배리첸(Barry Chen)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한국과 대만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탄탄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
음원 유통사 온앤온아이피스튜디오는 “썹(SSUP)이 이번 싱글을 기점으로 아시아를 넘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과 꾸준한 싱글 발매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썹(Ssup) 새 싱글 ‘와썹(WASSUP)’ 은 오는 9일 정오 전세계 음악 서비스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멕시코 마약왕 사살로 과달라하라 공항 난리, 홍명보호 괜찮나
- 최준희 11세 연상 예비신랑 정체는 ‘오토바이 사고·주거침입 신고’ 그 인물?
- 김동완·최시원, 이 오빠들 인터넷 금지시켜요
- 최시원, 하다하다 전한길 러브콜까지…이미지 어쩌나
- ‘조남지대’ 의리 빛난다…조세호, 논란 딛고 오늘 남창희 결혼식 사회 맡아
- 맨살에 오버롤 데님만 걸치고… 현아가 임신설에 맞서는 법
- 닝닝, 깃털 사이로 드러난 파격 시스루…에스파 막내의 반란
- ‘환승연애4’ 성백현, 유튜브 개설 하루만에 20만뷰
- ‘카톡 털린’ BTS 뷔 “너무 바쁘고, 피곤했다”
- ‘29세’ 아이들 미연, 용산 50억 주상복합 매입…전액 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