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유부녀' 신기루에게 진짜 반했나? "폰으로 이미지 찾아봐"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장훈이 코미디언 신기루에게 장난 섞인 관심을 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자 김장훈은 "네 남편을 본 사람이 아무도 없지 않냐"고 말했고, 이용진이 자신과 신기루 남편이 친하다고 밝히자 김장훈은 잠시 실망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듣던 김장훈은 "그렇게는 안 하고 그냥 신기루 이름을 검색해 이미지를 들어가 봤다"고 말했고 이어 "좀 벗어라. 수영장에서 비키니 입은 것도 좀 찍어라"라며 장난 섞인 관심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김장훈이 코미디언 신기루에게 장난 섞인 관심을 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채널 '이용진'에는 지난 6일 '제16회 김장훈 조롱잔치2'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장훈은 이전 출연 영상의 조회수가 50만회를 넘으면 재출연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등장했다.

이전 영상에서 신기루에게 호감을 보였던 김장훈은 다시 한 번 신기루에게 "진짜로 물어보는 거다. 결혼한 거 맞냐"고 물었다. 이에 신기루는 "(내가 결혼한 게 맞는 건지) 의심도 하고 그날 나에 대해서 좀 있었나 보다. 뭐 하고 싶은 거냐. 재혼이 하고 싶은 거냐"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장훈은 "재혼까지는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쳤다.
신기루는 "오빠가 아까부터 보는 눈도 그렇고 정확히 얘기를 주면 사람이 품고 있는 마음은 죄가 아니다. 행위가 죄다. 오빠 마음은 나한테 얼마든지 표현해도 된다"고 말해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장훈은 "남편은 뭐라 하냐"며 다시 추궁했고 신기루는 "내 남편은 내가 일하는 모습을 안 본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장훈은 "네 남편을 본 사람이 아무도 없지 않냐"고 말했고, 이용진이 자신과 신기루 남편이 친하다고 밝히자 김장훈은 잠시 실망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이용진은 "형님 핸드폰을 봤는데 최근 검색어에 '뚱녀 꼬시는 법' 같은 게 있었다"고 폭로했고 신기루는 "'뚱녀와 여름나기'도 검색했더라"라고 장난스럽게 거들었다. 이를 듣던 김장훈은 "그렇게는 안 하고 그냥 신기루 이름을 검색해 이미지를 들어가 봤다"고 말했고 이어 "좀 벗어라. 수영장에서 비키니 입은 것도 좀 찍어라"라며 장난 섞인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신기루는 "내가 10월에 화보를 낼 거다"라며 응수했고 김장훈은 즉시 "좋다"고 반색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용진'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찬욱, 행운의 여신 상륙… 신작 '어쩔수가없다' 영화관서 1000원에 본다
- 베니스국제영화제서 극찬 쏟아진 韓 영화
- 시청률 12.1% 찍고도 '선덕여왕'에 밀려 조기 종영한 비운의 韓 드라마, 넷플릭스로 컴백
- 입소문에도 '시청률 0%' 불명예…시즌2 암울한 비운의 드라마
- "극강의 서스펜스" 19禁인데 예매율 '1위' 찍은 이 영화…드디어 내일 개봉
- 다른 여자 남편 빼앗아 결혼한 유명 감독...인성 논란
- 정가순, '입던' 속옷 판매
- 인기 배우, 3번째 '자궁암' 재발
- 명배우, 933억 동물단체에 기부하고 떠나
- 톱스타, 평소 지하철 타고 다녀...아무도 못 알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