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임라라 "갑상선 투병..숨 못 쉬고 잠도 못 자" 만삭 고충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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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커플' 임라라가 쌍둥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임라라는 8일 "이모 삼촌들 이제 한달만 있으면 라키뚜키 만나여! 입덧할때는 안가던 시간이 만삭되니 후루룩 가네요~!"라며 "사진은 30주차 넘은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고 지금은 32주라 배가 더 나왔는데 사진 찍을 시간도 잘없네융"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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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엔조이커플' 임라라가 쌍둥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임라라는 8일 "이모 삼촌들 이제 한달만 있으면 라키뚜키 만나여! 입덧할때는 안가던 시간이 만삭되니 후루룩 가네요~!"라며 "사진은 30주차 넘은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고 지금은 32주라 배가 더 나왔는데 사진 찍을 시간도 잘없네융"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라라는 만삭 D라인을 드러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예비 부부인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임라라는 "사실 새벽에 숨이 잘 안쉬어져서 잠도 거의 못자고 배뭉침도 잦고 쌍둥이 난이도를 실감하는 요즘인데 힘든시기이지만 남편이랑 잘 의지해서 라키뚜키 둥이들 만나는 그날까지 잘버텨볼게요!"라고 만삭 임산부 고충을 털어놨다.

앞서 임라라는 쌍둥이 임신 후 유난을 떤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임라라 손민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희 유난 맞다. 전 솔직히 유난 안떨고 싶었는데 정말 모든 증상들에 당첨이 되면서 어쩔 수 없이 유난을 떨게 됐다. 솔직히 말하면, 제 실제 고통보다 미화시켜서 영상에 내보냈다고 생각했는데도 (유난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임라라는 "제가 입덧으로 고생을 많이했다. 또 제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다. 그래서 약을 복용 중이다. 약을 먹으면 괜찮아지는데, 문제는 임신하고나서다. 아기한테 영향을 줄까봐 약을 더 잘 챙겨먹어야 한다. 또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난임의 요소가 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을 운영 중이며, 지난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을 결정했다고 밝혔으나, 약 한 달 만인 5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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