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이다' 김혜연, 54세 맞아?…다이어트로 확 달라졌다

전재경 기자 2025. 9. 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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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혜연(54)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혜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은 힘들지만 야간 운동 진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혜연은 운동으로 땀에 젖은 채 민소매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김혜연은 김밥을 먹는 사진을 올리며 "김밥이 미쳤다. 왜 이렇게 맛있는 거지. 일주일 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먹었다"고 너스레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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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연. (사진=김혜연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트로트 가수 김혜연(54)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혜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은 힘들지만 야간 운동 진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혜연은 운동으로 땀에 젖은 채 민소매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갸름한 얼굴선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왜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거야? 글쎄 본인 만족? 먹고 싶은 거 먹기 위해서? 건강 때문에? 모두 맞지만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내가 살기 위해서다. 오늘은 솔직히 힘들지만…"이라고 덧붙였다.

또 김혜연은 김밥을 먹는 사진을 올리며 "김밥이 미쳤다. 왜 이렇게 맛있는 거지. 일주일 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먹었다"고 너스레 떨었다.

앞서 김혜연은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해 50대에도 불구하고 체중 48㎏, 체지방량 6.8㎏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김혜연은 1993년 '바보같은 여자'로 데뷔했다.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간 큰 남자' '참아주세요(뱀이다)' 등의 히트곡을 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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