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조카에 48만원 플렉스…축구화·축구공 통 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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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축구 선수를 꿈꾸는 조카에게 축구화와 축구공 등을 선물했다.
이후 스포츠 매장에서 축구선수를 꿈꾸는 조카에게 손흥민이 모델인 축구화를 직접 골라 선물했다.
송가인은 "축구를 열심히 해야 한다. 디자인만 따지면 안 된다.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 골을 많이 넣으면 돈도 많이 벌 수 있다"며 조카에게 유쾌한 조언을 건넸다.
송가인은 약 48만원에 달하는 결제 금액과 1개에 17만원인 축구공 가격에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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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축구 선수를 꿈꾸는 조카에게 축구화와 축구공 등을 선물했다.
8일 송가인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올케랑 밥 먹다 눈물 쏟게 한 시누이 송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올케의 생일 파티를 준비한 뒤 친오빠 가족과 함께 식사했다. 이후 스포츠 매장에서 축구선수를 꿈꾸는 조카에게 손흥민이 모델인 축구화를 직접 골라 선물했다.
송가인은 “축구를 열심히 해야 한다. 디자인만 따지면 안 된다.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 골을 많이 넣으면 돈도 많이 벌 수 있다”며 조카에게 유쾌한 조언을 건넸다. 이어 “고모가 축구화는 평생 후원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송가인은 약 48만원에 달하는 결제 금액과 1개에 17만원인 축구공 가격에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진짜 선수들이 쓰는 공이냐”고 물었고, 직원으로부터 실제 선수용임을 듣자 “그럼 결제해달라. 조카가 진짜 선수가 돼야지”라며 쿨하게 결제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올케는 영상에서 “가끔 힘든 순간에 조언도 해주고 든든한 내 편”이라고 송가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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