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15년만에 처음…딸 추사랑과 남다른 피지컬 [DA★]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2025. 9. 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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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야노시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한국 패션쇼 그리고 15년만인가"라며 "여유는 전혀 없었지만, 긴장보다 진심으로 설레고 즐거웠던 시간이었다"라고 런웨이에 오른 소감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과 영상 속 야노시호는 톱모델 위엄을 과시하며 완벽한 옷맵시와 워킹을 자랑한다.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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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야노시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한국 패션쇼 그리고 15년만인가”라며 “여유는 전혀 없었지만, 긴장보다 진심으로 설레고 즐거웠던 시간이었다”라고 런웨이에 오른 소감 글을 게재했다.


그는 “사랑이도 보러왔는데, 패션쇼에 나오는 모습을 딸이 보고있다니 꿈 같은 일이었다”라며 “사랑이에게도 인상에 남아서 무언가 이어줄 시간이 되었으면”이라고 바람을 나타냈다. 이어 “젊은 모델들이 활약하는 가운데, 저를 모델로 선택해 멋진 기회를 주신 디자이너 최충훈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보러 와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자리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길”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과 영상 속 야노시호는 톱모델 위엄을 과시하며 완벽한 옷맵시와 워킹을 자랑한다. 추사랑은 야노시호보다 큰 키로 포토월에 서 포즈를 취하거나,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무대 아래에서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고 최근까지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콘텐츠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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