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조카들에 68만원 '플렉스'..비싼 가격에 당황 "행사 뛸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송가인이 조카들에게 '플렉스'를 했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저번에 (조카들과) 놀이동산을 다녀왔는데, 조회수가 잘 나와서 공약을 지키기 위해 조카들에게 선물을 사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파티에서 송가인은 첫째 조카에게 20만원 상품권을 건넸다.
파티를 마친 송가인은 조카들과 쇼핑에 나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일 송가인 유튜브 채널에는 '올케랑 밥먹다 눈물쏟게한 '시누이 송가인'(feat.송가인금고 최초공개) | 가인로그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저번에 (조카들과) 놀이동산을 다녀왔는데, 조회수가 잘 나와서 공약을 지키기 위해 조카들에게 선물을 사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올케언니 생일까지 기념해 파티를 준비했다. 파티에서 송가인은 첫째 조카에게 20만원 상품권을 건넸다.
파티를 마친 송가인은 조카들과 쇼핑에 나섰다. 송가인은 둘째 조카에게 축구화와 축구공을 선물했다.
송가인은 "고모가 축구화는 평생 후원해줄게"라며 계산대 앞에 섰다.
그러나 총 47만 9200원이라는 가격 설명에 깜짝 놀라며 "뭐가 이렇게 (많이 나왔냐)"라고 당황해했다. 그러다가도 "실제 선수가 돼야지"라며 쿨하게 일시불로 결제했다. 그러면서 조카에게 "고모가 행사 한 번 뛸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정환 아내' 아찔 추락 사고..이혜원 "바닥에 얼굴 갈렸다" 상처투성이 '충격' | 스타뉴스
- 남보라, 마음 무거운 소식 전했다.."후회와 미안함에 눈물만 흘러" | 스타뉴스
- '등 터진' 이승기 [★FOCUS] | 스타뉴스
- '신발' 민도희·김나영→'담배' 용준형..공중도덕 잊은 연예인들[★FOCUS] | 스타뉴스
- "자녀 앞 '알몸 불륜' 들켜 폭행·방치"..유명 혼성그룹 래퍼, 상간 소송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전세계 홀린 '버건디 LP' 美·佛 연속 품절 | 스타뉴스
- '진 친구♥' 이연복, BTS 광화문 공연 인증 "정말 멋있다..韓 역사에 남을 것" | 스타뉴스
- "열심히 하다가 부상을"..방탄소년단 지민, RM 발목 깁스 언급 [BTS 歌 아리랑]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광화문 인파, 26만 아닌 10만4000명.."하이브·서울시 추산 결과" [BTS 歌 아리랑] | 스타
- "3년간 수없이 상상"..'BTS 컴백 라이브', 광화문 10만 명·190개국 아미 속 역사적 'SWIM' [종합] |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