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조카들에 68만원 '플렉스'..비싼 가격에 당황 "행사 뛸게"

최혜진 기자 2025. 9. 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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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조카들에게 '플렉스'를 했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저번에 (조카들과) 놀이동산을 다녀왔는데, 조회수가 잘 나와서 공약을 지키기 위해 조카들에게 선물을 사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파티에서 송가인은 첫째 조카에게 20만원 상품권을 건넸다.

파티를 마친 송가인은 조카들과 쇼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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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송가인 유튜브
가수 송가인이 조카들에게 '플렉스'를 했다.

8일 송가인 유튜브 채널에는 '올케랑 밥먹다 눈물쏟게한 '시누이 송가인'(feat.송가인금고 최초공개) | 가인로그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저번에 (조카들과) 놀이동산을 다녀왔는데, 조회수가 잘 나와서 공약을 지키기 위해 조카들에게 선물을 사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올케언니 생일까지 기념해 파티를 준비했다. 파티에서 송가인은 첫째 조카에게 20만원 상품권을 건넸다.

파티를 마친 송가인은 조카들과 쇼핑에 나섰다. 송가인은 둘째 조카에게 축구화와 축구공을 선물했다.

송가인은 "고모가 축구화는 평생 후원해줄게"라며 계산대 앞에 섰다.

그러나 총 47만 9200원이라는 가격 설명에 깜짝 놀라며 "뭐가 이렇게 (많이 나왔냐)"라고 당황해했다. 그러다가도 "실제 선수가 돼야지"라며 쿨하게 일시불로 결제했다. 그러면서 조카에게 "고모가 행사 한 번 뛸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송가인 유튜브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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