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대도서관, 부검 완료…음모론·조롱까지 '2차 가해' 논란 [영상]
한소희 기자 2025. 9. 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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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부검 통해 정확한 사인 확인 예정"…심장 통증 호소·가족력 정황도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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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용호수 발언에 네티즌 "고인 이용하지 말라"…추모 속 분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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