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대세 이수지 앞에서 까칠함 버렸다‥국물 대신 마셔주며 수발러 등극

배효주 2025. 9. 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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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드디어 까칠함을 버렸다.

오는 10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측은 9월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수지 국물 수발들어주는 이서진 실존. 까칠하지만 다 해주는 남자 비서지니 커밍 순"이라는 제목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이서진은 이수지의 밴 안에서 정성스레 수발을 들었다.

한편, '까칠한 수발러' 이서진과 김광규의 매니저 도전이 펼쳐질 SBS '비서진'은 10월 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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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 캡처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서진이 드디어 까칠함을 버렸다.

오는 10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측은 9월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수지 국물 수발들어주는 이서진 실존. 까칠하지만 다 해주는 남자 비서지니 커밍 순"이라는 제목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이서진은 이수지의 밴 안에서 정성스레 수발을 들었다.

특히 배달 음식을 시킨 이수지가 "국물이 넘치려고 한다. 국물 좀 드셔주실 수 있냐. 한 입 드시면 된다"고 하자, 이서진은 "이거 먹기가.."라며 곤란해하면서도 기꺼이 마셔 이수지를 만족시켰다.

이를 운전석에서 지켜보고 있던 김광규는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첫 녹화부터 상상 이상의 시너지가 터졌다. 이수지 씨의 활약은 물론, 이서진, 김광규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기대 이상으로 잘 맞아떨어졌다”며 “웃음과 공감, 스타의 리얼한 하루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길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까칠한 수발러’ 이서진과 김광규의 매니저 도전이 펼쳐질 SBS ‘비서진’은 10월 3일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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