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이채민의 '폭군의 셰프', 시청률·화제성 다 잡았다…3주 연속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군의 셰프'가 시청률에 이어 화제성까지 장악하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8일 굿데이터에 따르면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9월 1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폭군의 셰프'에 이어 9월 1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 2위에 오른 작품은 SBS 새 금토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폭군의 셰프'가 시청률에 이어 화제성까지 장악하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8일 굿데이터에 따르면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9월 1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첫 방송 이후 3주 연속 이 부문 정상에 오른 '폭군의 셰프'는 주연 배우 임윤아와 이채민도 3주 연속 TV-OTT 드라마 출연자 부문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보여줬다.
시청률 성과도 뚜렷하다. 첫 회 4.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출발한 '폭군의 셰프'는 지난 7일 방영한 6회에서 12.7%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를 굳혔다. 전반적인 시청률 하락세가 고착화된 상황에서 최근 석 달간 방영된 주말 미니시리즈 가운데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은 '폭군의 셰프'가 유일하다.

'폭군의 셰프'에 이어 9월 1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 2위에 오른 작품은 SBS 새 금토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이다. 첫 주 방송부터 상위권에 진입한 '사마귀'는 주연 고현정의 연기가 주목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고현정은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3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난 7일 종영한 JTBC 토일 드라마 '에스콰이어 :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은 9월 1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3위를 기록했다. 비록 TV-OTT 드라마 부문 1위에 오르지는 못했으나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보여줬다.
4위에는 JTBC 새 금요 드라마 '마이 유스'가 이름을 올렸으며, 공개를 앞둔 디즈니+의 '북극성'이 높은 사전 반응과 함께 5위에 올랐다. '북극성'의 주연인 전지현과 강동원이 이미 출연자 화제성 4위와 5위 자리에 오르는 등 두 배우와 작품에 대한 관심이 벌써 뜨겁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쪽 같은 내스타' 엄정화 VS 이엘, 1999 데칼코마니 관계 역전 재회 포착 - 아이즈(ize)
- '첫,사랑을 위하여' , 딸 수술실에 들여보낸 엄마 염정아의 애타는 마음 - 아이즈(ize)
- 알카라스, US오픈서 메이저 6번째 우승...신네르와 ‘양강시대’ 재확인 - 아이즈(ize)
- 트레저, 드디어 품에 안은 밀리언셀러…6년 차의 이유 있는 뒷심 - 아이즈(ize)
- 제로베이스원, 계약 연장 염원케 한 기쁜 소식 - 아이즈(ize)
- 고현정 미친 연기X변영주 집요한 손길…주말극 판도 제대로 흔든 '사마귀' [드라마 쪼개보기] -
- 소통불능의 시대..한석규, '신사장'으로 전하는 '협상'의 가치 - 아이즈(ize)
- '보스'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캐릭터 맛집 보도 스틸 공개 - 아이즈(ize)
- ‘에스콰이어’ 이윤재, “사람에 대한 진중한 시선 있던 작품” - 아이즈(ize)
- '프로텍터' 밀라 요보비치, 감독과 함께 제30회 부국제 참석차 내한 - 아이즈(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