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렛츠락페스티벌'서 청춘 에너지 폭발…'K-밴드신 최고 루키' 면모

김원겸 기자 2025. 9. 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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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드래곤포니가 '2025 렛츠락페스티벌'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드래곤포니는 올해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비롯해 '2025 울산서머페스티벌', 'JUMF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등 국내 주요 페스티벌 무대를 차례로 접수하며 'K-밴드신 최고 루키'다운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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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열린 '2025 렛츠락페스티벌'에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 드래곤포니. 제공|안테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밴드 드래곤포니가 '2025 렛츠락페스티벌'을 뜨겁게 달궜다.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7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국내 최대 도심형 뮤직 페스티벌 '2025 렛츠락페스티벌'에 출격, 관객들에게 여름의 열정과 가을의 낭만을 동시에 선사했다.

이날 드래곤포니는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웨이스트'와 '이타심'으로 공연을 열며 페스티벌 열기를 점차 끌어올렸다. 드래곤포니는 이어 최근 발매한 신곡 '지구소년'을 통해 청춘의 에너지를 무대 위에 거침없이 쏟아냈다.

드래곤포니는 또한 '피티 펑크' '꼬리를 먹는 뱀' '모스부호'로 몰입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친 데 이어 대표곡 '낫 아웃' '팝 업'을 잇달아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드래곤포니는 강렬하면서도 파워 넘치는 밴드 사운드 위에 섬세한 감성이 교차하는 무대로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겼다.

한편, 드래곤포니는 올해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비롯해 '2025 울산서머페스티벌', 'JUMF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등 국내 주요 페스티벌 무대를 차례로 접수하며 'K-밴드신 최고 루키'다운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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