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400만 돌파…'너의 이름은.'까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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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이날 오후 4시 15분 기준 누적 4,000,080명 관객을 기록하며 3,931,252명을 동원한 '너의 이름은.' (2016)을 제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3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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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이날 오후 4시 15분 기준 누적 4,000,080명 관객을 기록하며 3,931,252명을 동원한 '너의 이름은.' (2016)을 제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3위에 등극했다.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이어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까지 갈아치우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개봉 이후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까지 지키고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이자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으며, 개봉 이틀 차 100만 관객 돌파,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등 연이어 신기록을 세우며 거침없는 흥행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CGV 골든에그지수 96%를 기록하며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감동적인 서사에 대한 만족도 높은 호평 리뷰가 이어지고 있어 입소문 열풍 속 장기 흥행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주)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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