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내란 재판, 12월까지 심리 마칠 것"

김덕현 기자 2025. 9. 8. 1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을 비롯해 내란 재판을 담당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의 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가 "오는 12월까지 내란 재판의 심리를 마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공판기일 진행에 앞서 "내란 사건 진행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겠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는 재판 진행 속도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침대 재판'이라고 비판한 것에 대한 재판부의 입장으로 풀이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을 비롯해 내란 재판을 담당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의 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가 "오는 12월까지 내란 재판의 심리를 마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공판기일 진행에 앞서 "내란 사건 진행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겠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는 재판 진행 속도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침대 재판'이라고 비판한 것에 대한 재판부의 입장으로 풀이됩니다.

김덕현 기자 dk@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