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기안84, 퇴사한 前직원에 “회사 때려치우자마자 잘하네”(인생84)
김명미 2025. 9. 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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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퇴사한 전 직원들과 유쾌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기안84는 퇴사한 전 직원 두 명과 함께 부산 여행을 떠났다.
이런 가운데 기안84는 전 직원의 작업물을 보며 "회사 다닐 때 이렇게 하지"라고 칭찬했다.
또다른 전 직원의 작업물을 본 기안84는 "개냐"고 물었고, 전 직원은 "여우"라며 "그때는 고양이라 그러고, 지금은 개라 그러고"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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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기안84가 퇴사한 전 직원들과 유쾌한 하루를 보냈다.
9월 6일 '인생84' 채널에는 '퇴사자 워크샵'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기안84는 퇴사한 전 직원 두 명과 함께 부산 여행을 떠났다. 이런 가운데 기안84는 전 직원의 작업물을 보며 "회사 다닐 때 이렇게 하지"라고 칭찬했다.
이어 기안84는 "회사를 때려치우자마자 갑자기 잘하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다른 전 직원의 작업물을 본 기안84는 "개냐"고 물었고, 전 직원은 "여우"라며 "그때는 고양이라 그러고, 지금은 개라 그러고"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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