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도포자락 휘날리고 ‘소다팝’으로 꽉찬 엔딩 “도파민이 사악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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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가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단독 팬미팅을 마치면서 추영우는 "귀한 시간 내주신 후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데뷔 첫 팬미팅인 만큼 많이 떨렸는데, 팬분들 덕분에 긴장이 많이 풀렸다. 배우가 된 후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던 것 같다. 후추가 없으면, 배우 추영우도 없다. 앞으로도 팬분들에게 좋은 배우, 좋은 사람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진심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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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는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 in SEOUL’(이하 ‘Who (is) Choo?’)을 개최했다.


이어진 노래방 무대에서는 자신의 곡 ‘안녕’과 ‘예뻤어’로 한층 깊어진 음색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단숨에 전환시켰다. 성숙한 남자 추영우는 짧은 호흡과 땀에 젖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도파민이 폭발하는 순간으로 남았다.
팬미팅에서만 만날 수 있는 역대급 무대도 펼쳐졌다. 추영우는 뮤지컬 넘버인 ‘She was there’를 단단한 발성으로 열창해 색다른 매력을 안겼다. 추영우는 또한 팬미팅 당일 발매된 디지털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을 팬들 앞에서 처음 라이브로 소화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단독 팬미팅을 마치면서 추영우는 “귀한 시간 내주신 후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데뷔 첫 팬미팅인 만큼 많이 떨렸는데, 팬분들 덕분에 긴장이 많이 풀렸다. 배우가 된 후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던 것 같다. 후추가 없으면, 배우 추영우도 없다. 앞으로도 팬분들에게 좋은 배우, 좋은 사람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진심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추영우는 서울에 이어 방콕, 타이베이,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본격 글로벌 행보에 시동을 걸 예정이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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