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자위, 채용연계 행사 '2025년 맞JOB데이' 성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현대직업전문학교 아트홀에서 자동차 정비 분야 채용연계 행사인 '2025년 맞JOB데이'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 현대직업전문학교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혼다와 레인지로버, MAN트럭버스코리아, 현대서비스, 대창기업공업사, SK스피드메이트, 카포스협회, 미쉐린타이어, 그린자동차정비조합, 루미노스 등 10개 기업이 참여해 20여 명의 채용 성과를 달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 현대직업전문학교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혼다와 레인지로버, MAN트럭버스코리아, 현대서비스, 대창기업공업사, SK스피드메이트, 카포스협회, 미쉐린타이어, 그린자동차정비조합, 루미노스 등 10개 기업이 참여해 20여 명의 채용 성과를 달성했다. 채용에는 현대직업전문학교의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과정'과 '친환경자동차 융합과정'을 수료했거나 수료를 앞둔 훈련생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A·B·C 그룹으로 나뉘어 순차 면접을 진행했다. 일부 기업은 기숙사 지원과 수습 교육 제도를 마련해 청년 인재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는 등 적극적인 채용 의지를 보였다.
권용대 대전RSC 사무국장은 "이번 맞JOB데이는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 행사"라며 "앞으로도 산업 수요 기반의 채용행사를 정례화하고 확대해 대전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