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MZ 호소인 맞네…장비빨 한강 러닝 시작 “고글 써야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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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운동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요즘 감기에 걸렸다. 더워서 에어컨을 계속 틀고 잤더니 목이 갔다. 항상 손수건을 갖고 다니는데 목을 감싸주면 보온이 돼서 확실히 좋다"고 전했다.
송가인은 "EMS 운동 열심히 다니고 있다. 근육통 때문에 아파 죽겠다. 또 러닝도 해보려고 한다. 고글도 샀다"며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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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송가인이 운동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9월 8일 송가인 공식 채널에는 '올케랑 밥 먹다 눈물 쏟게 한 시누이 송가인 (feat. 송가인 금고 최초 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요즘 감기에 걸렸다. 더워서 에어컨을 계속 틀고 잤더니 목이 갔다. 항상 손수건을 갖고 다니는데 목을 감싸주면 보온이 돼서 확실히 좋다"고 전했다.
송가인은 "EMS 운동 열심히 다니고 있다. 근육통 때문에 아파 죽겠다. 또 러닝도 해보려고 한다. 고글도 샀다"며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자랑했다.
제작진이 "유행하는 건 전체적으로 다 하신다"고 꼬집자 송가인은 "장비빨로 다 준비했다. 고글을 또 써아 간지더라"며 MZ 호소인다운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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