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MZ 호소인 맞네…장비빨 한강 러닝 시작 “고글 써야 간지”

장예솔 2025. 9. 8. 16: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송가인이 운동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요즘 감기에 걸렸다. 더워서 에어컨을 계속 틀고 잤더니 목이 갔다. 항상 손수건을 갖고 다니는데 목을 감싸주면 보온이 돼서 확실히 좋다"고 전했다.

송가인은 "EMS 운동 열심히 다니고 있다. 근육통 때문에 아파 죽겠다. 또 러닝도 해보려고 한다. 고글도 샀다"며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자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가인 공식 채널 캡처
송가인 공식 채널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송가인이 운동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9월 8일 송가인 공식 채널에는 '올케랑 밥 먹다 눈물 쏟게 한 시누이 송가인 (feat. 송가인 금고 최초 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요즘 감기에 걸렸다. 더워서 에어컨을 계속 틀고 잤더니 목이 갔다. 항상 손수건을 갖고 다니는데 목을 감싸주면 보온이 돼서 확실히 좋다"고 전했다.

송가인은 "EMS 운동 열심히 다니고 있다. 근육통 때문에 아파 죽겠다. 또 러닝도 해보려고 한다. 고글도 샀다"며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자랑했다.

제작진이 "유행하는 건 전체적으로 다 하신다"고 꼬집자 송가인은 "장비빨로 다 준비했다. 고글을 또 써아 간지더라"며 MZ 호소인다운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