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상 앞 가방 홍보 논란 이민정, 이번엔 깔끔한 벽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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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트렌치코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저녁 조금씩 선선해지는 날씨금방 가을이 오겠지차분한 분위기로 트렌치코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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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민정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트렌치코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는 최근 논란이 되었던 이탈리아에서의 명품 홍보를 의식한 듯한 변화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저녁 조금씩 선선해지는 날씨…금방 가을이 오겠지…차분한 분위기로 트렌치코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민정은 벽을 배경으로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검정색 가방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민정은 최근 남편 이병헌과 함께 영화 ‘어쩔 수가 없다’의 제81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으로 이탈리아 베니스를 다녀왔으며 성당과 예수상 앞에서 특정 명품 브랜드의 가방을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려 ‘신성 모독 아니냐는 등’ 가방 홍보 논란에 휩싸였었다.

당시 이민정은 논란이 불거지자 해당 장소가 몇백 년 전 성당이었던 곳을 살려 호텔에서 사용하는 행사장 겸 레스토랑이라고 해명했다. 이민정은 “전 기독교 신자이고, 천주교 신자는 아니지만 제단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은 게 불편함을 드렸다면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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