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언니 장다아, 최연소 여우주연상 수상…두 작품 만에
장우영 2025. 9. 8. 16:52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장다아가 공주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장다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최연소 여우주연상 받으러 온 Sera”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장다아는 ENA 월화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속 임세라로 변신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

티빙 오리지널 ‘피라미드 게임’으로 데뷔한 장다아는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봉청자(엄정화)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두 번째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나는 중이다. 장다아는 신이 빚은 외모에 신이 내린 연기력을 가진, 독보적인 유전자로 고등학생 때 CF로 데뷔하자마자 일약 스타덤에올라 25살까지 단 한번의 위기도 없이 톱스타의 자리를 군림한 임세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장다아는 공주를 넘어 여왕 같은 분위기와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는 장다아는 대본을 입에 물고 장난끼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등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장다아가 출연 중인 ENA 월화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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