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텐마일즈,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마음이 움직일 때' 발매

강경윤 2025. 9. 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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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텐마일즈(10miles)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의미의 신곡을 발표했다.

2018년 발표한 싱글 'Falling aFter rain' 이후 7년 만에 돌아온 텐마일즈는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금 자신들의 음악적 존재감을 드러냈다.

보컬 김완, 기타 이응주, 키보드 신정훈, 베이스 박민영으로 구성된 혼성 밴드 텐마일즈는 2015년 싱글 'One Fine Day'로 데뷔한 이후 인디·록 장르를 기반으로 꾸준히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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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밴드 텐마일즈(10miles)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의미의 신곡을 발표했다.

새 앨범 '마음이 움직일 때'는 아동학대와 가정폭력 예방, 그리고 '관계의 회복'을 주제로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곡은 텐마일즈가 직접 작사·작곡·편곡을 맡았다. 2018년 발표한 싱글 'Falling aFter rain' 이후 7년 만에 돌아온 텐마일즈는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금 자신들의 음악적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앨범은 사회적 메시지와 예술적 감각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협업을 이끌어내 음악 팬들에게도 특별한 감동을 주고 있다.

멤버들은 "이번 곡이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보컬 김완, 기타 이응주, 키보드 신정훈, 베이스 박민영으로 구성된 혼성 밴드 텐마일즈는 2015년 싱글 'One Fine Day'로 데뷔한 이후 인디·록 장르를 기반으로 꾸준히 활동해 왔다.

텐마일즈는 데뷔 이래 다수의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탄탄한 팬덤을 쌓아왔다. 2015년 청년난장페스티벌에서 동상, 2016년 JUMF 창작가요제 장려상을 수상하며 음악적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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