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축구선수 조카에 48만원 통 큰 플렉스 “평생 후원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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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조카를 위해 통 큰 플렉스를 선보였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조카와 함께 스포츠 브랜드 매장을 찾았다.
송가인은 포지션이 미드필더라는 조카를 향해 "미드필더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골을 많이 넣어라. 골을 많이 넣으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직원은 "실제 선수들이 사용하는 공"이라고 설명, 송가인은 "그럼 결제해 주세요"라며 조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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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송가인이 조카를 위해 통 큰 플렉스를 선보였다.
9월 8일 송가인 공식 채널에는 '올케랑 밥 먹다 눈물 쏟게 한 시누이 송가인 (feat. 송가인 금고 최초 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조카와 함께 스포츠 브랜드 매장을 찾았다. 축구선수를 꿈꾸는 조카는 손흥민이 모델인 축구화를 선택했다. 송가인은 포지션이 미드필더라는 조카를 향해 "미드필더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골을 많이 넣어라. 골을 많이 넣으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모가 축구화는 앞으로 평생 후원해 줄게"라고 자신 있게 말한 송가인은 총 48만 원이 나왔다는 직원 이야기에 당황했다. 조카가 축구화와 함께 고른 공이 무려 17만 원이었던 것. 직원은 "실제 선수들이 사용하는 공"이라고 설명, 송가인은 "그럼 결제해 주세요"라며 조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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