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슈퍼널, 항공기 개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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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에어택시 자회사 슈퍼널이 항공기 프로그램 개발을 일시 중단했다고 테크크런치가 7일 보도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대량 감원과 임원진 교체에 이어 나온 것입니다.
2028년 상용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던 슈퍼널은 올해 초 기술 실증기의 첫 시험 비행을 했고, 이후 첫 번째 자유 비행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슈퍼널은 지난주 신재원 최고경영자(CEO)의 사임을 발표했고, 데이비드 맥브라이드 최고기술책임자(CTO) 역시 회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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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에어택시 자회사 슈퍼널이 항공기 프로그램 개발을 일시 중단했다고 테크크런치가 7일 보도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대량 감원과 임원진 교체에 이어 나온 것입니다.
2028년 상용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던 슈퍼널은 올해 초 기술 실증기의 첫 시험 비행을 했고, 이후 첫 번째 자유 비행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슈퍼널은 지난주 신재원 최고경영자(CEO)의 사임을 발표했고, 데이비드 맥브라이드 최고기술책임자(CTO) 역시 회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는 작년 말 새롭게 문을 열었던 워싱턴 D.C. 본사를 갑작스럽게 폐쇄한 데 이어 올여름 수십 명의 직원을 해고했습니다.
현대차는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사업을 다음 단계의 성장으로 이끌기 위해 사업 운영에 깊은 전문성을 가진 새로운 리더십을 임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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