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추리클럽 앞둔 이재성, 부상으로 멕시코전 불투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명보호의 베테랑 공격수 이재성(마인츠)이 부상으로 센추리클럽(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가입을 10월로 미룰 것으로 보인다.
이재성은 지난 7일 미국 뉴저지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왼발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2-0 승리를 도왔다.
멕시코전에 결장하면 이재성의 센추리클럽 가입도 10월 A매치로 미뤄지게 된다.
2015년 3월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에서 A매치 데뷔한 이재성은 미국전까지 A매치 99경기(15골)를 소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매치 100경기 달성은 10월 A매치로 미뤄질 듯
![[해리슨=AP/뉴시스] 이재성(왼쪽)이 6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이재성은 전반 18분 손흥민의 선제골에 도움을, 손흥민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025.09.07.](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is/20250908162950032ubba.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홍명보호의 베테랑 공격수 이재성(마인츠)이 부상으로 센추리클럽(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가입을 10월로 미룰 것으로 보인다.
이재성은 지난 7일 미국 뉴저지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왼발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2-0 승리를 도왔다.
전반 18분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선제골을 돕고, 전반 43분 이동경(김천)의 추가골에도 관여하는 등 맹활약했다.
하지만 후반 시작과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를 요청했고, 후반 5분 배준호(스토크시티)가 대신 투입됐다.
이재성은 선수단과 전세기로 멕시코전이 열리는 내슈빌로 이동했으나, 멕시코전은 뛰지 않을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재성은 오른쪽 햄스트링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 오전 10시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멕시코와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멕시코전에 결장하면 이재성의 센추리클럽 가입도 10월 A매치로 미뤄지게 된다.
한국은 10월에 브라질, 파라과이와 국내에서 평가전을 치른다.
2015년 3월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에서 A매치 데뷔한 이재성은 미국전까지 A매치 99경기(15골)를 소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경완, '120억家' 관리비에 한숨…"아이들 변기 물도 못 내리게 해"
- 이규한, 솔비 유튜브 깜짝 등장…"20년 전부터 좋아해"
- 함소원, 교통사고로 골반 다섯 곳 골절…"하반신 감각 안 느껴져"
- 김정은, 결혼 20년 만에 파경 "협의이혼 절차 마무리"
- '2번 이혼' 이지현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
- 김현중 전 연인, '시유'로 새 출발…틱톡 크리에이터 활동
- 김태희, 오랜만에 등장했는데…"코디 누구냐"
- '실종설' 유튜버 길바닥, 호주서 생존신고 "협박·감금 아냐"
- 수지, 최고 분양가 400억대 삼성동 고급 빌라 매입설
- 싱글 라이프 즐기는 송혜교, '동네 마실룩'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