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출산 2주 앞두고 병원행 "모두 기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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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출산을 앞두고 병원으로 향했다.
그룹 파란 출신 남편 최성욱은 8일 자신의 SNS에 "아내를 대신해 남긴다"라는 글과 함께 분만실 사진을 찍어 올렸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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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파란 출신 남편 최성욱은 8일 자신의 SNS에 "아내를 대신해 남긴다"라는 글과 함께 분만실 사진을 찍어 올렸다.
이어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오늘 새벽 3시 반 경에 양수가 터지고 피가 흘러서 다급하게 응급실을 방문했다"며 "이미 분만 진행이 많이 된 상태여서 긴급 제왕을 바로 시행할 듯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가 옆에 있어 주고 싶은데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너무 답답하다. 아내와 아이들 모두 건강하기를 바랄 뿐이다. 모두 기도해달라"고 전했다.
최근에도 김지혜는 "배가 종일 뭉치고 딱딱하고 태동이 너무 세고 뭔가 평소랑 다르게 많이 아프더라. 병원에 전화했더니 당장 오라고 하셔서 병원행이다. 아직은 나오면 안 된다. 둥이들아, 37주 채워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 김지혜는 현재 뷰티 관련 사업으로 수십억 원을 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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