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원 선거구 획정 속도 낼 듯..기존 선거구 유지 전망

제주방송 강석창 2025. 9. 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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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도정이 밀어부치던 기초자치단체 설치가 무산되면서, 내년 지방선거 도의원 선거구 획정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안전부가 일몰제가 적용된 교육의원 5명을 뺀 40명을 내년 도의원 정수로 제시했고, 현재 주민등록 인구 분포상 통합하거나 분리하는 도의원 선거구가 없을 것으로 보여 지난 지방선거 선거구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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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도정이 밀어부치던 기초자치단체 설치가 무산되면서, 내년 지방선거 도의원 선거구 획정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도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기초시 도입 무산에 따라 도의원 정수를 줄여야 하는 복잡한 상황을 피하게 되면서, 늦어도 오는 12월 2일까지 선거구 획정안을 제주자치도에 제출할 방침입니다.

행정안전부가 일몰제가 적용된 교육의원 5명을 뺀 40명을 내년 도의원 정수로 제시했고, 현재 주민등록 인구 분포상 통합하거나 분리하는 도의원 선거구가 없을 것으로 보여 지난 지방선거 선거구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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