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추영우 매너다리-매너하트에 감동…“설렘추, 감사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슬기가 배우 추영우의 단독 팬미팅에서 그의 세심한 매너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박슬기는 7일 자신의 SNS에 "추영우배우의 첫 팬미팅에 함께 했어요. 하트 단독으로 강행했는데 반쪽하트 만들어주다니...매너다리에 매너하투까지 설렘추. 감사추. 열정만렙 후추여러분들과 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팬미팅 현장에서 추영우와 함께 찍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방송인 박슬기가 배우 추영우의 단독 팬미팅에서 그의 세심한 매너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박슬기는 7일 자신의 SNS에 “추영우배우의 첫 팬미팅에 함께 했어요. 하트 단독으로 강행했는데 반쪽하트 만들어주다니...매너다리에 매너하투까지 설렘추. 감사추. 열정만렙 후추여러분들과 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팬미팅 현장에서 추영우와 함께 찍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추영우는 찢어진 블랙 팬츠에 데님 재킷, 시크한 블랙 슈즈를 매치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박슬기에 매너다리로 키 높이를 맞추는가 하면 하트 포즈를 취하자 추영우가 자연스럽게 반쪽 하트를 완성해주며 세심한 매너가 돋보였다.
추영우는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 in SEOUL’(이하 ‘Who (is) Choo?’)을 개최했다.
‘Who (is) Choo?’는 추영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시작지인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 당일 전석이 매진되며 추영우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팬덤명 ‘후추’를 활용한 공연 타이틀 ‘Who (is) Choo?’에 걸맞게, 추영우는 이날 자신이 누구인지를 보여주고자 다양한 매력을 집약해 약 180분간 팬들과 밀접히 호흡했다.
추영우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타이베이,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DJ소다, 비키니도 아슬아슬한데 춤까지 파격 [★SNS]
- 김혜수, 절친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송윤아·이태란·유선·박혜령 감독 총출동
- 상속세 걱정하는 전원주, 재산 얼마길래...“두 아들 다툴까 걱정”
- 싸이, ‘향정신성의약품’ 대리 수령 혐의로 경찰 소환 조사 받는다!
- ‘돌싱 부부’ 22기 영자♥광수, 결혼 1년만 임신 발표 “내년 3월 출산 예정”
- 이정재, 50억원 소송 승소+18살 연하 임지연과 촬영하더니 더 환하게!
- 故 대도서관 부검 완료...경찰 “결과 나오면 원인 확인”
- 김종국, 결혼 소감 대신 복싱글러브…‘LA 아내설’ 진실은?
- 블랙핑크 제니, 레드 헤드폰으로 완성한 깜찍&시크 매력
- ‘광저우 여신♥’ 윤정수, 이런 모습 처음이야!…찐사랑 “오빠는 그냥 다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