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가동’ 현대중 군산조선소.. 380억 투입한 지자체 ‘발 동동’
조수영 2025. 9. 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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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예산을 지원받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완전 재가동 계획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지난 2017년 가동을 전면 중단했던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는 5년 만인 2022년 10월부터 재가동을 시작했지만, 선박 건조 대신 부품에 해당하는 블록 생산에 주력하고 있어 반쪽짜리 가동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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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JMBC/20250908160211705hkbj.jpg)
수백억 예산을 지원받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완전 재가동 계획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당초 지난달 이 문제와 관련해 현대중공업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었지만,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지켜보자는 기업 측의 제안에 따라 이달 안으로 새로운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7년 가동을 전면 중단했던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는 5년 만인 2022년 10월부터 재가동을 시작했지만, 선박 건조 대신 부품에 해당하는 블록 생산에 주력하고 있어 반쪽짜리 가동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재가동 이후 현재까지 380억 원이 넘는 자치단체 예산을 지원받았지만, 완전 가동 상태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예산 집행의 실효성에 대한 논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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