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입양’ 홍석천, 손녀 안고 행복한 미소
2025. 9. 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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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손녀와 함께한 사진을 공유했다.
홍석천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내 손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품에 안은 손녀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홍석천의 행복 가득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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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손녀와 함께한 사진을 공유했다.
홍석천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내 손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품에 안은 손녀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홍석천의 행복 가득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홍석천은 지난 2008년 이혼한 친누나의 두 아이를 입양했다. 이후 2018년 손녀가 탄생했음을 알리며 "할아버지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홍석천은 2023년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딸 주은 씨와 출연해 "내가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 힘이 돼준 건 두 조카였다. 누나가 애들 때문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데 부담 갖는 걸 원치 않았다. 애들이 가서 천덕꾸러기 취급받는 것도 싫었다"고 밝힌 바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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