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으로 귀국' 손예진, 이민정 불똥 의식했나…공식적 장소에서만 포즈

정다연 2025. 9. 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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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남겼다.

손예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니스의 추억🩵"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최근 해프닝으로 끝난 배우 이민정의 십자가 사진을 찍어줬던 손예진은 이날 공식적으로 촬영이 허가된 공간에서만 출연진들과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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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손예진 SNS
사진=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남겼다.

손예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니스의 추억🩵"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손예진이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출연진 그리고 감독과 함께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해프닝으로 끝난 배우 이민정의 십자가 사진을 찍어줬던 손예진은 이날 공식적으로 촬영이 허가된 공간에서만 출연진들과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예진을 비롯해 배우 이병헌,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등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가 제82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머물렀다. 영화는 오는 2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손예진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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