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떠난 故 대도서관...부검 결과 "범죄 혐의점 없어"

장민수 기자 2025. 9. 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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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고(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 사인에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으로부터 '부검 결과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1차 구두 소견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유서나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도서관은 1세대 인터넷 방송인이자 인기 게임 유튜버로,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대도서관TV'는 146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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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사망...국과수, 부검 후 1차 구두 소견 밝혀

(MHN 장민수 기자) 유튜버 고(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 사인에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으로부터 '부검 결과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1차 구두 소견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고인이 생전 심장 관련 통증을 호소했다는 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지병으로 인한 사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국과수의 최종 부검 감정서를 받은 뒤 사건을 종결할 계획이다.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인이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이 닿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고, 이후 출동한 경찰과 소방관이 현장을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유서나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도서관은 1세대 인터넷 방송인이자 인기 게임 유튜버로,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대도서관TV'는 146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대도서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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