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육군 중사, 간부 숙소서 숨진 채 발견

이정수 2025. 9. 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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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가 독신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8일 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쯤 경기 고양시에 있는 육군 부대 군인 아파트에서 20대 남성 A 중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지난 2일엔 대구 수성구의 한 산책로에서 30대 육군 대위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경찰과 군은 육군 대위가 부대에서 K2 소총과 실탄을 무단 반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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