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6000 사옥 이전' 제니, 수수한 민낯+헝클어진 머리 일상[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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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눈길을 끄는 일상샷을 공개했다.
8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내추럴한 차림에 빨간색 헤드폰을 착용하고 벽에 기대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렬한 루비 컬러를 바탕으로, 앨범명과 제니를 상징하는 알파벳 'R'과 'J'가 새겨져 있어 소장가치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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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눈길을 끄는 일상샷을 공개했다.
8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내추럴한 차림에 빨간색 헤드폰을 착용하고 벽에 기대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수한 흰 티셔츠 차림과 헝클어진 머리칼이 맞물리며 한층 초췌해 보이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빨간색 헤드폰이다. 제니가 최근 한 헤드폰 브랜드와 협업 제품으로,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강렬한 루비 컬러를 바탕으로, 앨범명과 제니를 상징하는 알파벳 'R'과 'J'가 새겨져 있어 소장가치를 더한다.
팬들은 "자연스러운 모습도 매력 있다", "헤드폰이 제니와 찰떡"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가 설립한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는 오는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신축 꼬마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한다. 월세 약 6000만원 규모의 이 건물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927㎡(약 280평) 규모로 한강 파노라마 뷰를 갖춘 신축이다. 이전 소식에 누리꾼들은 "월세만 수천이라니 대단하다", "진짜 어나더 레벨"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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