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허당 아빠로 변신…'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10월 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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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추격 블록버스터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가 10월 1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또다른 연기 변신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언제나 인상 깊은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전 세계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에서 뜨거웠던 과거를 뒤로 하고 무너진 삶을 살아가던 중,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한 추격에 나서는 밥 퍼거슨 역을 맡아 또 하나의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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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펜·베니시오 델 토로 등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올가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추격 블록버스터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가 10월 1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또다른 연기 변신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개봉 확정 소식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인셉션’ 등 매 작품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해 왔다. 언제나 인상 깊은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전 세계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에서 뜨거웠던 과거를 뒤로 하고 무너진 삶을 살아가던 중,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한 추격에 나서는 밥 퍼거슨 역을 맡아 또 하나의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또다른 연기 변신과 뜨거운 액션을 기대케하는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오는 10월 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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